저는 드라마에 빠지면 다음 편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완결이 나면 몰아보는 편이에요. 이 글에서는 2025년 최신 로맨스 한국 드라마 3편을 추천해 보려고 해요. 제가 직접 정주행해하고, 보장된 작품들만 골라왔어요. 지금부터 소개해 볼게요.
2025년 최신 로맨스 한국 드라마 – 한눈에 보기
저는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이에요. 그 중에서도 특히 로맨스를 즐겨 보곤 하죠. (사람 취향 참 안 변하더라고요^^)

3편의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
🥰 로맨스는 필수
드라마에 로맨스는 필수 아닌가요? ㅎㅎ (저도 제가 언제까지 로맨스를 좋아할지 궁금하네요.) 남녀간의 간질간질한 사랑이야말로 원초적인 감정이죠. 추천 드라마 3편에는 모두 로맨스가 들어있어요.
😆 아끼는 캐릭터가 있어야 해
드라마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이 되어야 해요. 개인적으로 인물의 행동에 공감이 가지 않으면 계속 보기 힘들더라고요. 위 드라마에는 공감이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인간적인 인물들이 등장해요. 아마 보다보면 푹 빠져서 보게 될 거에요. 후훗 😉
OST가 진짜 미쳐…아직도 설레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_ 서초동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많이 들으세요… 🫶
이 드라마 OST 맛집이에요. 특히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Can I love u_DOKO’에요. 남주와 여주의 과거 장면에 배경으로 삽입되는 노래에요. 저는 아직도 이 노래를 들으면 설렌답니다. (글로 쓰고보니 주책바가지 같군요ㅋㅋ)

짧게 나와 아쉬웠던 남주와 여주의 과거 로맨스
드라마의 중심 이야기는 서초동 어쏘 변호사들의 삶이에요. 아무래도 변호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으려다 보니 로맨스는 비교적 짧게 담겨있어요. 하지만 짧다고 해도 깊이가 얕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오히려 과거 삽화 방식으로 잠깐잠깐 나오는 이야기가 더욱 애간장을 녹인답니다.
BUT… ‘변호사 판타지물’ 이라는 평도 있었어요
그 당시 변호사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 또 있었어요. 해당 작품에 비해 ‘서초동’은 판타지물이라고 불리기는 했어요. 아무렴 어떤가요? 저는 장차 변호사가 될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시청 가능한 OTT 👉 티빙에서만 시청이 가능해요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은 맛있는 드라마 _ 폭군의 셰프

신종철 셰프님의 화려한 퓨전 음식 감상 🍱
신종철 셰프님은 배우 선우용녀의 양아들로도 유명세를 얻은 분이에요. 이 분이 폭군의 셰프 자문을 맡았다고 하시더라고요. 드라마 속 음식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저를 군침 흘리게 했던 음식들은 모두 신종철 셰프님의 솜씨라고 합니다.
츤데레 남자 주인공 못 잃어 🫶
남자 주인공은 조선 시대 상 츤데레 캐릭터에요. 말은 매섭게 하지만 여자 주인공에게 얼마나 다정한지 본 사람만 느낄 수 있어요. 시대를 불문하고 츤데레 캐릭터는 참 마성의 캐릭터인가 봅니다.
📺 시청 가능한 OTT 👉 넷플릭스, 티빙 시청 가능
레트로 감성을 좋아한다면 찰떡인 드라마 _ 백번의 추억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그 시대 추억 여행
이 드라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버스 안내양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에요. 그 시대에 살아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시대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배경이 좋았어요. 어찌나 정감가던지… ( 내가 너무 늦게 태어난 것 같은 느낌 ㅋㅋㅋ)

사랑보다는 우정 👥
절친한 친구가 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뻔한 설정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에서는 사랑보다 우정을 강조하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거 맞나요, 작가님? 🤣) 저런 친구 있으면 인생 제대로 살았다 싶겠구나, 부러웠어요.
물론, 남자 주인공 캐스팅이 아쉽다는 평도 있어
드라마 내내 남자 주인공 캐스팅에 대한 말이 조금 있었어요. 대부분 아쉬웠다는 평이었어요. (저도 사실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연기력으로 모두 괜찮아졌어요. 몰입해서 보다보면 그런 것 쯤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 시청 가능한 OTT 👉 티빙에서만 시청이 가능해요
다음 글에서는 몇 년 지났지만 여전히 저의 인생 명작인 드라마 2편을 소개시켜 드릴게요. 취향이 비슷하다고 느끼신 분들은 다음 글도 기대해 주세요. 그럼 모두 드라마로 힐링하세요. 🫶